코로나 팬데믹으로 한동안 목욕탕 출입이 어려워지면서, 사회 초년생의 좁은 주거 공간에서 반신욕 체험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 — 라는 질문에서 출발.
세면대 하단 데드스페이스를 활용한 반신욕조+수납 일체형 설계. 배관 공사 없이 설치 가능한 구조로 리모델링 대비 약 60% (200만원+) 절감.
수납↔사용 한 동작 전환
별도 배관 공사 없이 설치
습기 환경 내구성 검증 완료
습기 환경 내구성과 컴팩트 욕실에 어울리는 차분한 톤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마감. 네이비 블루 + 분체 도장으로 욕실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면서, ABS·LAR·SUS 3종 소재로 각 부위별 최적 내구성 확보.
평소엔 일반 세면대 형태로 욕실 공간을 차지하지 않다가, 반신욕이 필요할 때만 슬라이드로 욕조를 꺼내 쓰는 구조. "수납 ↔ 사용" 한 동작 전환으로 좁은 욕실에서도 반신욕 경험을 재현.
평상시 욕조가 세면대 하단에 완전히 수납된 상태. 욕실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일반 세면대로 사용 가능.
슬라이드로 욕조를 꺼내 반신욕에 사용. 욕조 외 모듈은 와인 캐디·정리 박스 등 라이프스타일 활용 가능 — 실물 목업 검증 완료.
실물 목업 제작으로 슬라이드 인·아웃 동작 + 사용성 검증 · 350만원 리모델링 비용 대안